ABOUT FISFO

포럼 소개

AI·데이터·디지털 전환의 시대, 사람과 산업, 사회를 연결하는 정보시스템의 미래를 함께 그립니다.

INVITATION

모시는 글

모시는 글

안녕하십니까?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X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정보시스템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사람, 산업, 그리고 사회를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보시스템은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신뢰, 협력, 지속가능성을 함께 구현하는 미래 사회의 핵심 기반으로 그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한국정보시스템학회와 동의대학교 데이터미래가치연구소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의 발전 방향과 산업 혁신 전략을 함께 모색하고자 「2026 미래정보시스템포럼(Future Information Systems Forum, FISFO 2026)」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AX 대전환 시대, 신뢰할 수 있는 AI와 미래 정보시스템」을 주제로 정보통신, 에너지, 해양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인간 중심의 AI와 지속가능한 디지털 생태계 구축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또한 학계, 산업계, 공공기관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정보시스템의 비전과 역할을 함께 모색하고, 새로운 연구 의제와 산·학·연 협력 모델을 발굴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될 것입니다.

특히 본 포럼은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문과 산업, 정책이 함께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미래 정보시스템 분야의 새로운 가치와 혁신 전략을 제시하고, 우리 사회와 산업이 직면한 다양한 과제에 대한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하시어 미래 정보시스템의 새로운 방향을 함께 논의해 주시고, 사람과 AI,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여정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미래정보시스템포럼 의장 이종화 (동의대학교)

한국정보시스템학회 회장 강성배 (동국대학교)

미래정보시스템포럼 조직위원장 박명근 (아이티센엔텍)

BACKGROUND

추진 배경

패러다임의 전환

AI, 데이터, 디지털 전환(DX), 플랫폼 경제의 확산은 산업과 사회 전반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인간과 기술, 산업의 관계 또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

생성형 AI와 초연결·초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Trustworthy Information Systems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인간 중심의 가치

기술 혁신을 넘어 인간 중심(Human-Centered)의 가치, 책임 있는 AI,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이 미래 사회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협력과 논의의 장

이를 위해 학계·산업계·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협력의 장이 필요하며, FISFO는 Human · AI · Industry 시대를 선도할 대표적 산·학·연 교류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PURPOSE

추진 목적

VISION

미래 정보시스템의 비전과 발전 방향 제시

AX 시대 정보시스템의 역할 논의, 인간 중심의 AI와 신뢰 가능한 정보시스템 구축 방안 모색, 기술·사람·산업의 공존을 위한 미래 비전 제시

INNOVATION

미래 산업 혁신 사례 공유 및 확산

정보통신(ICT)·에너지·해양 등 주요 산업의 혁신 사례 공유, AI·데이터·디지털 전환 기반 성공 사례와 실무 경험 확산

NETWORK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산업계·공공기관·학계 전문가 간 교류 확대, 협력 연구와 공동 프로젝트 발굴, 지속가능한 협력 생태계 구축

TALENT

미래 인재 양성 및 연구 의제 발굴

AI·디지털 전환 시대의 인재 양성 방향 논의, 새로운 연구 의제·정책 과제 발굴, 학문과 산업을 잇는 미래형 교육·연구 모델 모색

PLATFORM

미래 플랫폼 역할 강화

미래 정보시스템 분야를 대표하는 정책·산업·학술 포럼으로 육성, 산업계와 학계를 연결하는 협력 허브 구축, FISFO 브랜드 정착 및 확산